[울산여행-간절곶]정동진 보다 5분 먼저~일출보기

2014. 1. 17. 16:01 ღ 울산광역시 ღ

울산-간전곶[국내여행추천, 주말여행, 배낭여행, 자전거여행, 울산여행, 여행정보] 2012년 12

 

2013년 첫 해를 미리 좀 보고 왔습니다.

 

 

개이버에 따르면...

 

정동진, 호미곶과 함께 동해안 최고의 일출 여행지로 꼽히는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정동진보다는 5분 먼저, 호미곶보다는 1분 먼저 일출의 장관이 연출된다. 고기잡이 나간 어부들이 먼 바다에서 이곳을 바라보면 긴 간짓대처럼 보인다 해서 간절곶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 ‘마음속으로 절실히 바란다’는 뜻의 간절과 발음이 같으니 무엇인가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곳으로 받아들여도 좋겠다. 군더더기 없이 시원하게 열린 바다와 해안의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가 장관으로,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드넓은 바다가 어떤 마음이든 받아줄 것만 같다. 바다로 나간 배들의 무사함을 바라며 언덕 꼭대기에 서 있는 하얀 등대와 그보다 더욱 인상적인 커다란 우체통이 바다를 향해 서 있는데 소망 우체통이란 이름이 써 있는 우체통 안으로 들어가면 엽서를 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솔직히...글쓰기 싫어서...사진 만 올립니다. ^^

너무나 유명한 우체통과...장소여서...다른곳에 자료가 더 많을꺼예요~~~ㅠㅠ 귀차니즘...

 

 

 

귀찮아서........

 

그래서 오셨으니까....뽀너스로...번개맨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블로그에 아주 가끔 나오는 녀석입니다.

 

 

 


제가 다닌 해돋이 명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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