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반데이 스레이 사원

2014. 1. 24. 09:44ღ 해외 여행 ღ/· 캄보디아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와트 여행 ]-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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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가장 멀었던 기억이....

 

반데이 or 반띠아이 -> 벽으로 둘러싸인 사원, 스레이 or 쓰레이->여성

 

붉은 벽돌로~ 높지 않지만 정교하게 만들어진 사원입니다. 

 

 

 

 

 

여기도 공사중~~~

초반 입구는 잘 꾸며 놨지만...내부는 공사중...

 

 

 

 

 

약간의 미로형태?

저녁 노을의 빛을 받으면 더욱더 붉은 빛을 낸다고 합니다.

그리스신화도 아직도 모르는데~

캄보디아 역사는 너무 어렵다~

가이드의 설명을 녹음까지 했지만..지금 들어보니...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다.

 

 

 

 

 

 

한가지 캄보디아여행 팁이라고 하면...

캄보디아 관련 책이 있다. 현지에서도 한글책을 파는데...

미리 국내에서 사도 좋고~

한 번쯤은 읽고 가면 좋을 듯 합니다.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또는 가이드의 설명만 듣고 잊어 버리면....

 

캄보디아 여행은~~~

돌 보고~ 밥 먹고~ 자고~, 돌 보고~ 밥 먹고~ 자고~, 물 보고~ 밥 먹고~ 자고~

 

 

 

 

도굴이 많이 되었다네요~

여기는 룰로오스유적지보다~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을 하는 모습니다.

외국인들을 보니~ 자유여행객들도 있지만 전문가이드 1명끼고 1대2 정도로 여행을 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하루 가이드비용이 우리나라돈으로 10만원 정도 한다는 군요~

 

 

 

캄보디아에서 로컬가이드는 현재는 최고의 직업이라고 하는군요~

 

 

 

룰로오스 유적지군보다는 정교하고 세밀하게~

정말 여성을 닮은 것처럼 우아하다~

 

 

 

반데이 스레이는 왕실 혈통을 이어 받은 바라문교 승려 야즈나바라하가 967년에 건립한 사원이라고 합니다.

 

 

 

 

 

 

 

한 바퀴를 돌고 나오면....

연주를 잘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한국 사람들이 지나가면~ 바로 한국음악을 연주를 한다.

지뢰로 인한~~~~~~~~~ 기금모음이라고 하는데....

 

 

 

 

 

 

 

 왠만한것은 1달라의 나라~

왔으니까...야자수도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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