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여행-고추문화마을]매운맛을 보여주마!

2014. 5. 29. 07:30ღ 충청남도여행 ღ/· 청양

청양여행-고추문화마을[충남여행, 국내여행, 배낭여행, 여행지추천, 여행, 자전거여행]-2014년5

 

 

고추문화마을에 숙박을 하면 입장료 및 주차료는 공짜입니다.

 

 

 

 

 

 

 

고추박물관, 자연생태관, 세계고추전시관을 볼수가 있습니다.

 

 

 

 

 

 

 

 

 

 

 

입구쪽입니다.

다리전이 주차장이고~

다리를 넘어서 오른쪽이 관리실겸 매표소입니다.

 

 

 

 

 

주차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자동으로 인식을 하나봐요~

백화점에 가면 번호판 인식하는거...그거...

 

 

 

 

 

사실 돈을 내고 들어와서..구경한다는것은 좀 그래요~

하지만 1,000원이니까..도시락 쌓들고...구경하고 밥 먹고...

그런분들이 꽤나 있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쵝오입니다.

 

 

 

 

 

청양은 알게 모르게 볼꺼리가 많네요~

 

칠갑산, 천문대, 천장호출렁다리, 전망대, 칠갑산자연휴양림, 고운식물원등....

맛집도 꽤나 있는데...특이하게...

고추음식이 아닌...청국장관련이 많아요^^

 

 

 

 

 

 

고추박물관을 들어가면..왼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나오는식인데~

금방 들어갔는데...바로 나오네요^^

 

 

 

 

 

 

 

여행시, 박물관이나 그 지역 전시관을 무조건 가는 편인데..

그리 눈에 들어 오지는 않는데...

여기는 작지만...고추를 심는것부터 수확 할 때까지 과정을 담아 놨는데...

공부도 되고~ 잼있네요~

 

 

고추문화마을 홈페이지에서 긁어 봤습니다.

 

 

1968년 종묘회사에서 '청양고추가 좋다'라는 소문을 듣고 전 농업기술센터 소장에게 품종 선발을 의뢰하여 30여종을 선별
하였다.

푸를 '청(靑)', 볕 '양(陽)' - 청양고추
종묘회사에서 품종을 선별해 갈 때 청양지역의 천혜의 특성을 설명하고 이 고추가 좋은 종자로 선발되면 청양고추로 이름을 지어달라고 요청했다.
푸를 '청(靑)', 볕 '양(陽)'의 좋은 여건에서 잘 재배한 고추를 푸른 하늘 아래 따스한 햇볕으로 말린 고추라고 설명했더니 종묘회사는 흔쾌히 약속을 했고 그 후 '청양고추'라는 이름의 품종이 생겨났으며, 겉모양과 매운맛이 전국 최고이다.

 

 

 

 

 

청양하면 고추도 유명하짐나...구기자가 정말 유명합니다.

저도 구기자차를 먹고 있습니다.

동맥경화나 혈압쪽에 좋다고 합니다.

피...혈관 관련^^

 

 

 

 

 

옆 전시실에는 청양관련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공원 생긴지 얼마 안된나봐요~ 정말 깨끗하고~ 좋습니다.

 

 

 

 

 

 

 

 

 

 

 

여기는 자연생태관-식물원입니다.

 

 

 

세계의 고추를 직접 키우는거 같은데...시기와 나라위치가 달라서 그런지...몇개는 죽어 있어요^^

 

 

 

 

 

 

 

 

식물원쪽인데... 열대관련 식물이 많이 있습니다.

 

 

 

 

 

 

시기를 잘 맞춰서...

숙박을....예매를 하셨다면... 더욱더 좋겠죠~~

왠지 공짜로 구경하는 느낌....

 

 

 

 

 

 

숙박은 매월1일 11시에 합니다.

칠갑산자연휴양림이랑 같은 시기인데...

그나마 여기펜션이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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