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통영유람선]안전한 유람선 타고~ 장사도가기

2014. 6. 20. 15:10ღ 경상남도여행 ღ/· 통영

통영여행-장사도가는 통영유람선[국내여행추천, 주말여행, 배낭여행, 자전거여행, 경상도여행] 2014년 06월

 

 

 

세월호 사고 이후로~ 모든 전국의 유람선이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통영에서 유람선을 타고 장사도를 가려고 합니다.

 

 

예약은 http://www.jangsadoticket.com 여기에서 했지만...

사실 현지에서 승선 정인원 1/3도 없었습니다.

 

 

 

 

 

 

우리가 탄  유람선은 해피킹인데...

1만원 싼배도 있는데...외도갈때..탔던...작은 유람선인데...

부모님과...배멀리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큰 배를 예약했다.

예약과 함께 장사도 입장료도 미리 모두 지불했다.

 

 

 

 

 

 

 

약간 더워서 그런지 선내에는 사람들이 별루 없다.

나이 드신분들이 그나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실...선상보다 여기가 더 시원한데~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주고~

 

 

 

 

 

 

 

약간의 물안개가 끼어 있었는데....출발~~~

큰 배라 그런지 출렁거림은 나는 전혀 못 느꼈는데...^^

 

 

 

 

 

 

 

 

 

 

 

 

 

선내 매점에서 일하시는 분이 새우깡을 가지고 나오셔서~ 시범아닌 시범을 보여줘서....

 

여러명의~~~~ 꼬맹이들이 새우깡을 샀다.

새우깡하나로 10배의 매출을 올리는 직원분^^

 

 

 

 

 

 

 

 

 

 

 

 

 

 

 

 

 

유람선 코스는

 

 

 

 

 

 

 

 

 

 

 

 

 

 

 

 

장사도에서 약 2시간의 시간이 주어지는데...

이 2시간이 누구에게는 짧고 누구에게는 길다.

시간이라는 제한때문에...사람들이 성급히...분주히..걸어 다니는데....

좀..느긋하게 다니셔도~ 충분히~ 다 볼 수 있습니다.

 

 

 

 

 

 

심심해서...엔진실 문이 열려 있길래...찍어 봤네요~

 

 

 

 

 

통영유람선 매표소에..실제로 사람들이 별루 없다.

딱히...예매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그리고 사이트에서는 카드가 안되는걸로 아는데...

현장에서 취소하고 다시 카드결제하면 된답니다.~~~~~~~~~~~~~~

 

 

 

 

 

 

 

 

 

안전하게~ 장사도에 입항!!!

 

 

 

 

 

 

 

토끼를 데리고 이리저리 조타실을 기웃기웃하니까...선장님이 들어 오시라고 해서 들어 가봤다.

와~~~~ 몇년만에 보는 조타실인가...

 

 

 

 

 

 

이런저런 얘기할께...뭐....세월호 밖에 더 있겠는가...

세월호 때문에...관광객이 1/4은 줄었다고 한다.

지금이 6월초 연휴때..주말인데...이렇단다...

사실...통영활어시장 및 다른 관광지는 살마들이 바글바글했다.

통영케이블카도 그렇고...

 

 

 

전국의 유람선이 세월호 사고로 인하여~ 침울합니다.

유람선측도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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